SOUTH 코스

  • 4
    PAR
  • 365
    BLUE
  • 348/326
    WHITE
  • 300
    RED
  • 3
    HANDICAP
SOUTH 7번홀
습지 홀

보전 습지를 살리기 위해 페어웨이 코스를 전면 수정한 홀이다. 애초 보전 습지를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설계를 대폭 변경하며 습지 대부분을 지켰다.

습지는 육지와 물을 이어주는 중간 단계의 생태적 환경 특성이 있어 양서류 등 많은 종류의 생명체가 살고 있다. 특히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양의 퇴적물이 쌓여 형성된 수생식물의 보고다. 장마철, 맹꽁이들이 물에서 나와 쉴 수 있는 안식처 ‘섬’도 마련됐다.

인서울27골프클럽은 이곳의 습지와 같이 성별과 나이, 국적을 초월해 다양한 골퍼들의 생명력으로 가득한 골프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홀명에 담았다.